시설 콘솔
확인된 담당자 김○○

햇살요양원

노인요양시설 · 경기 성남시 분당구 · 기록 №1204 · 마지막 입력 2026.04.02 · 공개 상태 공개 중

공표가와 실납부액

2등급 · 다인실 기준 · 최근 6개월
시설이 공표한 금액
930,000
. 귀 시설이 입력
이용자가 실제로 낸 금액
1,090,000
. 보호자 제보 14건 · 중앙값

이 차이에 대해 설명하실 수 있습니다

적으시면 이용자 화면의 차이 설명 옆에 시설 입장으로 함께 표시됩니다
곁은 이 설명을 지우거나 고치지 않습니다. 다만 숫자 자체를 바꿔 드리지는 않습니다.
차이 160,000원 — 제보에서 자주 언급된 항목은 기저귀 일괄구매(월 6~8만), 간식비, 이·미용비입니다.
이 차이는 지울 수 없습니다. 다만 공표 항목을 더 자세히 적으시면 차이가 자연히 줄어듭니다. 비급여 세부 항목을 아래에서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 항목

사실만 입력받습니다. 저장 즉시 반영되며 심사하지 않습니다.
급여 본인부담2등급 · 20%
. 공단 산정
식대월 기준
입력됨
상급침실료2인실 기준 · 다인실은 0원
입력됨
기저귀일괄구매 시 월 금액
비어 있음
간식·행사비월 평균
비어 있음
이·미용회당 또는 월
비어 있음
입력할 수 없는 것 — 곁은 사실만 받고 표현은 받지 않습니다. 최고의 시설 가족처럼 1등 프리미엄 인증 추천 같은 문구를 넣으시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홍보 문구를 넣을 칸 자체를 두지 않았습니다.

돌봄 가능 여부

비워 두시면 이용자 화면에 ‘아직 모름’으로 표시됩니다
경관영양
입력됨
석션
입력됨
투석 차량 지원
비어 있음
당뇨 식단
비어 있음

기록 완성도

68%
기본 정보완료
급여 비용완료
자리 현황완료
비급여 세부3항목 남음
돌봄 가능 여부2항목 남음
면회·외출 규정비어 있음
1,284
지난달 이 페이지를 본 사람
37
전화번호를 누른 횟수
5
비어 있어 ‘모름’으로 나가는 항목

완성도는 노출 순위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곁은 시설에 순위를 매기지 않고, 돈을 받고 위에 올려주지 않습니다. 비워 두셔도 불이익은 없으며, 다만 그 칸은 ‘아직 모름’으로 표시됩니다.
채우실 이유는 하나뿐입니다 — 이용자가 전화로 물어볼 것이 줄어듭니다. 지난달 걸려온 문의 가운데 상당수는 위 다섯 칸에 적혀 있었으면 하지 않았을 전화입니다.

이용자 제보

답변만 가능합니다. 삭제·수정·비공개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보호자 · 2등급 · 다인실 · 8개월 . 계약서 확인됨 · 2026.05

면회는 평일 오후 2~5시만 되고 예약이 필요합니다. 기저귀는 시설에서 일괄로 사고 월 6~8만원쯤 청구돼요. 개인 지참도 된다고 하니 상담 때 물어보세요.

시설 답변 · 2026.05.14 기저귀는 개인 지참이 가능합니다. 다만 규격이 맞지 않으면 교체를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면회 시간은 6월부터 토요일 오전도 열 예정입니다.
제보 자체는 삭제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 · 1등급 · 1년 이상 · 2026.03

콧줄 하신 상태로 입소했습니다. 다만 석션이 자주 필요한 분은 어렵다고 하셨어요. 대기는 상담 후 두 달쯤 걸렸습니다.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요

곁은 제보를 지워 달라는 요청사실이 틀렸다는 신고를 다르게 다룹니다. 전자는 받지 않고, 후자는 확인합니다.

  1. 접수 — 어느 대목이 사실과 다른지, 근거가 무엇인지 적으십니다. 근거 없이 ‘불쾌하다’만으로는 접수되지 않습니다.
  2. 표시 — 접수 즉시 해당 제보 옆에 ‘시설이 사실관계를 다투는 중’이라고 표시됩니다.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3. 확인 — 곁이 양쪽 자료를 봅니다. 계약서·청구서·규정집 같은 문서가 있는 쪽이 우선합니다. 보통 5영업일 걸립니다.
  4. 결과 — 셋 중 하나입니다. 사실 아님 → 해당 대목만 가림 사실임 → 그대로 두고 다툼 표시 해제 판단 불가 → 양쪽 주장을 나란히 표시

경쟁 시설의 허위 제보가 걱정되신다면 — 곁은 같은 지역 시설 관계자로 확인된 계정에서 올라온 제보를 자동으로 걸러 냅니다. 또한 계약서·청구서 인증이 붙지 않은 제보는 . 로만 표시되고 중앙값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곁이 시설과 맺는 관계

이 조건은 모든 시설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협의나 예외가 없습니다.

곁은 시설로부터 입점료·수수료·광고비를 일절 받지 않습니다. 받을 수 있는 창구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돈을 내고 위로 올라올 수 없습니다.
등록
담당자 확인은 무료·무심사이며 거절하지 않습니다. 시설의 규모·평가등급·업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등록할 수 있습니다.
입력
사실은 입력 가능, 표현은 불가. 비용·인력·설비·규정 같은 확인 가능한 사실만 받습니다. 홍보 문구는 받지 않습니다.
제보
이용자 제보는 삭제할 수 없고 답변만 가능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은 신고하실 수 있으며, 곁이 확인 후 판단합니다. 시설이 요청한다고 지우지 않습니다.
이용자 정보
곁은 이용자의 이름·연락처를 시설에 전달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전달 건수는 0건이며,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문의는 이용자가 공개된 번호로 직접 하십니다.
순위
곁은 추천·순위·별점·인증을 매기지 않습니다. 목록의 순서는 이용자가 고른 기준(비용·거리·갱신일·제보 수)으로만 정해집니다.
최근 변경 이력 · 되돌리기

입력은 심사 없이 즉시 반영됩니다. 그래서 오타 하나가 바로 이용자에게 보입니다. 모든 변경은 기록해 두고, 30일 안에는 되돌리실 수 있습니다.

04.02 14:22식대 430,000 → 450,000
04.02 14:20다인실 자리 3 → 5
03.11 09:05석션 가능 → 안 됨

이용자 화면에는 마지막으로 고친 날짜만 보이고,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같은 항목을 한 달에 세 번 넘게 고치시면 그 항목 옆에 ‘자주 바뀜’이 표시됩니다.

변경된 내용 없음

곁이 틀렸던 것

적어 둔 것이 틀렸을 때 그것도 적습니다. 고친 것도, 아직 못 고친 것도 함께 둡니다.
곁이 틀렸던 것 (정오표)

종사자 확인도 여기 보입니다

요양보호사·간호사 선생님이 사실을 확인해 주신 내용도 이 콘솔에 함께 보입니다. 숨기고 받지 않습니다 — 그건 공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보냈는지는 저희도 모릅니다. 성함·연락처를 묻지 않고, 같은 내용이 2건 이상 모이거나 60일이 지난 뒤에 반영합니다. 화면에는 「민」으로만 남아 가족 제보와 구별되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을 요청드립니다. 종사자 확인이 들어오면 이 콘솔에만 뜨고 이용자 화면에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14일 안에 셋 중 하나를 하시면 됩니다.

· 맞다고 인정 — 기록이 정정됩니다
· 근무표를 올려 반박 — 양쪽이 나란히 올라가고 문서 있는 쪽이 우선입니다
· 아무것도 안 함 — 그대로 올라가며 ‘시설이 14일 동안 답하지 않았습니다’가 함께 적힙니다

반박하시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 야간 인력이라면 근무표 한 장이면 끝납니다. 다른 제보와 마찬가지로 지우지는 못하십니다.

종사자에게 무엇을 묻는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