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요양원
공표가와 실납부액
2등급 · 다인실 기준 · 최근 6개월이 차이에 대해 설명하실 수 있습니다
적으시면 이용자 화면의 차이 설명 옆에 시설 입장으로 함께 표시됩니다이 차이는 지울 수 없습니다. 다만 공표 항목을 더 자세히 적으시면 차이가 자연히 줄어듭니다. 비급여 세부 항목을 아래에서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 항목
사실만 입력받습니다. 저장 즉시 반영되며 심사하지 않습니다.돌봄 가능 여부
비워 두시면 이용자 화면에 ‘아직 모름’으로 표시됩니다기록 완성도
68%완성도는 노출 순위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곁은 시설에 순위를 매기지 않고, 돈을 받고 위에 올려주지 않습니다.
비워 두셔도 불이익은 없으며, 다만 그 칸은 ‘아직 모름’으로 표시됩니다.
채우실 이유는 하나뿐입니다 — 이용자가 전화로 물어볼 것이 줄어듭니다.
지난달 걸려온 문의 가운데 상당수는 위 다섯 칸에 적혀 있었으면 하지 않았을 전화입니다.
이용자 제보
답변만 가능합니다. 삭제·수정·비공개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면회는 평일 오후 2~5시만 되고 예약이 필요합니다. 기저귀는 시설에서 일괄로 사고 월 6~8만원쯤 청구돼요. 개인 지참도 된다고 하니 상담 때 물어보세요.
콧줄 하신 상태로 입소했습니다. 다만 석션이 자주 필요한 분은 어렵다고 하셨어요. 대기는 상담 후 두 달쯤 걸렸습니다.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요
곁은 제보를 지워 달라는 요청과 사실이 틀렸다는 신고를 다르게 다룹니다. 전자는 받지 않고, 후자는 확인합니다.
- 접수 — 어느 대목이 사실과 다른지, 근거가 무엇인지 적으십니다. 근거 없이 ‘불쾌하다’만으로는 접수되지 않습니다.
- 표시 — 접수 즉시 해당 제보 옆에 ‘시설이 사실관계를 다투는 중’이라고 표시됩니다.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 확인 — 곁이 양쪽 자료를 봅니다. 계약서·청구서·규정집 같은 문서가 있는 쪽이 우선합니다. 보통 5영업일 걸립니다.
- 결과 — 셋 중 하나입니다. 사실 아님 → 해당 대목만 가림 사실임 → 그대로 두고 다툼 표시 해제 판단 불가 → 양쪽 주장을 나란히 표시
경쟁 시설의 허위 제보가 걱정되신다면 — 곁은 같은 지역 시설 관계자로 확인된 계정에서 올라온 제보를 자동으로 걸러 냅니다. 또한 계약서·청구서 인증이 붙지 않은 제보는 미. 로만 표시되고 중앙값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곁이 시설과 맺는 관계
이 조건은 모든 시설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협의나 예외가 없습니다.
최근 변경 이력 · 되돌리기
입력은 심사 없이 즉시 반영됩니다. 그래서 오타 하나가 바로 이용자에게 보입니다. 모든 변경은 기록해 두고, 30일 안에는 되돌리실 수 있습니다.
이용자 화면에는 마지막으로 고친 날짜만 보이고,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같은 항목을 한 달에 세 번 넘게 고치시면 그 항목 옆에 ‘자주 바뀜’이 표시됩니다.
곁이 틀렸던 것
적어 둔 것이 틀렸을 때 그것도 적습니다. 고친 것도, 아직 못 고친 것도 함께 둡니다.
곁이 틀렸던 것 (정오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