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표
곁이 틀렸던 것을 적어 둡니다. 고친 것도, 아직 못 고친 것도.
「우리는 팔지 않는다. 적어 둔다」고 했습니다.
적어 둔 것이 틀렸을 때 그것도 적어야 앞말이 참이 됩니다.
틀린 것을 보시면 알려주십시오.
어느 시설의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적어 주시면 됩니다.
알려주신 분의 성함이나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2026-07-20-01
심각
고쳤습니다 · 2026-07-20
동네 화면 757장이 시설을 한 곳만 보여줬습니다
- 어디
- region/ 771장 가운데 757장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화면을 만드는 코드에서 변수 이름이 겹쳐, 시설 목록을 담는 통이 매번 비워졌습니다. 제목에는 「시흥시 요양원 110곳」이라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한 곳만 실렸습니다.
- 어떻게 했나
- 변수를 갈랐습니다. 그리고 적어 놓은 곳수와 실제로 실린 곳수를 대조하는 검사를 넣어, 다시 어긋나면 잡히게 했습니다.
배운 것 화면이 멀쩡해 보이는 것과 옳은 것은 다릅니다. 검사 도구 여섯이 전부 「통과」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곳수를 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26-07-20-02
심각
고쳤습니다 · 2026-07-20
시설 상세 화면에서 링크 435군데가 갈 곳이 없었습니다
- 어디
- fac/ 87장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화면이 한 층 아래 폴더에 있는데 링크를 같은 층으로 적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경로를 고쳤습니다. 내보낼 것 전부에서 링크를 실제로 걸어 보는 검사를 만들었습니다.
배운 것 누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도구가 대신 눌러 봅니다.
2026-07-20-03
보통
고쳤습니다 · 2026-07-20
방문요양 곳수를 8,156곳이라 적었습니다
- 어디
- 방문요양 안내 화면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어디서 온 숫자인지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공단 자료로 다시 세면 9,806곳입니다.
- 어떻게 했나
- 9,806곳으로 고쳤습니다. 화면에 적힌 큰 숫자를 전부 자료에서 다시 세어 맞추는 검사를 만들었습니다.
배운 것 1,650곳이 빠져 있었습니다. 숫자는 적을 때가 아니라 셀 때 맞아야 합니다.
2026-07-20-04
보통
고쳤습니다 · 2026-07-20
세종특별자치시 69곳이 이름 없는 화면에 실렸습니다
- 어디
- 세종특별자치시 세 화면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세종시는 시군구가 없는 단층 행정구역이라 공단 자료의 시군구 칸이 비어 있습니다. 그대로 두어 제목이 「요양원 19곳」이 되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시군구가 비면 시도 이름을 쓰게 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요양원 19곳」
배운 것 빈 칸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없음」과 「해당 없음」은 다릅니다.
2026-07-20-05
가벼움
고쳤습니다 · 2026-07-20
밝히는 글을 가장 안 보이게 적었습니다
- 어디
- 상담 한 장 화면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이 화면의 수치는 예시입니다」가 대비 3.02:1 흐린 색으로, 「곁은 중개하지 않습니다」가 인쇄에서 8pt로 적혀 있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주칠 굵은 글씨와 9.5pt로 올렸습니다. 밝히는 글이 작거나 흐리면 잡는 검사를 넣었습니다.
배운 것 밝히는 글을 작게 적으면 적어 두고도 숨긴 것이 됩니다.
2026-07-20-06
심각
아직 못 고쳤습니다
한 달에 얼마인지 한 곳도 적지 못했습니다
- 어디
- 전국 20,028곳 전부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공단이 공개하는 평가 자료에는 비용·주소·전화·자리·대기·인력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등급과 점수만 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아직 못 고쳤습니다. 주소와 전화는 공공데이터포털 API로 받을 수 있으나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비용은 쓰고 계신 분들이 알려주셔야 합니다.
배운 것 찾으러 오신 것이 없으면 화면을 아무리 다듬어도 돌아가십니다.
2026-07-20-07
가벼움
고쳤습니다 · 2026-07-20
딱지 글자가 바탕 위에서 흐렸습니다
- 어디
- 정오표 화면 · 투석 화면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색 대비를 재는 도구가 **바탕색을 깐 곳을 종이 위로 잘못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딱지나 단추처럼 바탕이 따로 있는 곳은 그 바탕 위에서 재야 합니다.
- 어떻게 했나
- 바탕 위 대비를 따로 재는 검사를 넣었습니다. 넣자마자 투석 화면의 4.21:1을 찾았습니다. 6.92:1로 올렸습니다.
배운 것 도구가 「통과」라고 말하는 것과 옳은 것은 다릅니다. 무엇을 안 보는지 알아야 합니다.
2026-07-20-08
가벼움
고쳤습니다 · 2026-07-20
투석 화면 글자가 조판 층계 밖이었습니다
- 어디
- 투석 화면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12.5px 짜리 글자가 있었습니다. 한글은 14px 아래에서 획이 뭉갭니다.
- 어떻게 했나
- 14px로 올렸습니다. 층계를 벗어난 값을 잡는 검사가 화면 안 스타일까지 보게 했습니다.
배운 것 어르신께는 언제나 올림이 안전합니다.
2026-07-20-09
심각
고쳤습니다 · 2026-07-20
제보하겠다고 열일곱 화면에 적어 놓고 제보하는 화면이 없었습니다
- 어디
- 화면 전체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이용자 제보 14건」처럼 제보를 전제한 화면이 열일곱 장인데, 정작 알려주실 수 있는 화면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비용은 공단이 공개하지 않아 **오직 제보로만** 채워지는데 길이 막혀 있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제보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성함·연락처·진단명 칸을 아예 두지 않았고, 세 분 이상 모여야 나온다고 미리 밝혔습니다. 약속과 코드가 어긋나지 않는지 기계로 보는 검사도 만들었습니다.
배운 것 약속을 적어 두는 것과 칸이 없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도구가 칸을 셉니다.
2026-07-20-10
보통
고쳤습니다 · 2026-07-20
오늘 만든 화면 둘이 전체 목록에서 빠졌습니다
- 어디
- index.html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정오표와 제보 화면을 만들고 다른 화면에서 갈 수 있게 이었지만, 전체 목록인 index.html 에는 넣는 것을 잊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넣었습니다. 들어오는 링크가 없는 화면을 찾는 검사를 돌려 발견했습니다.
배운 것 만드는 것과 찾을 수 있게 두는 것은 다릅니다.
2026-07-20-11
보통
고쳤습니다 · 2026-07-20
인쇄하면 단추와 머리말까지 찍혔습니다
- 어디
- 화면 전체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공용 인쇄 규칙에 차트 무늬만 있었습니다. 어르신은 화면을 인쇄해 자녀에게 보여 드리거나 시설에 가져가 여쭤보십니다.
- 어떻게 했나
- 어느 화면이든 종이로 나와도 읽히게 했습니다. 누를 수 없는 것은 지우고, 접힌 것은 펼치고, 밝히는 글은 9.5pt로 반드시 함께 찍히게 했습니다.
배운 것 화면만 생각하면 종이를 잊습니다. 어르신은 종이를 쓰십니다.
2026-07-20-12
심각
고쳤습니다 · 2026-07-20
내보낼 것에 자바스크립트 세 개가 빠졌습니다
- 어디
- dist/ 전체 · 1,568군데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내보내기 코드에 파일 이름을 손으로 적어 두었는데, 나중에 만든 세 개를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서버에 올렸으면 글자 크기 조절·용어 풀이·방문요양 계산이 조용히 죽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이름을 손으로 적지 않고 폴더에서 찾아 넣게 했습니다. 링크 검사가 겉 파일도 보게 했습니다.
배운 것 화면은 멀쩡히 뜨는데 기능만 죽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도구가 파일을 셉니다.
2026-07-20-13
보통
고쳤습니다 · 2026-07-20
동네·시설 화면 858장에 글꼴이 안 걸렸습니다
- 어디
- region/ 771장 · fac/ 87장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글꼴을 화면마다 따로 불렀는데, 나중에 만든 화면들에 넣는 것을 빠뜨렸습니다. 등급과 숫자에 쓰는 명조가 기기 글꼴로 떨어졌습니다.
- 어떻게 했나
- 디자인 파일 안에서 글꼴을 부르게 했습니다. 이제 화면마다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배운 것 화면마다 챙겨야 하는 것은 언젠가 빠집니다. 한 곳에서 하게 만듭니다.
2026-07-20-14
심각
고쳤습니다 · 2026-07-20
첫 화면에서 없는 것을 있다고 적었습니다
- 어디
- 홈 첫 문장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요양원·방문요양·요양병원·실버타운을 전국 21,216곳 적어 두었습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요양병원과 실버타운은 다른 기관 소관이라 **한 곳도 없습니다**. 21,216에는 복지용구 대여점 1,188곳도 섞여 있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요양원·방문요양·주야간보호를 전국 20,028곳」으로 고치고, 요양병원과 실버타운은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자료에 없는 갈래를 「적어 두었다」고 말하는지 보는 검사를 만들었습니다.
배운 것 찾아오신 분이 첫 문장을 믿고 들어오셨다가 헛걸음하십니다. 첫 문장을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2026-07-20-15
보통
고쳤습니다 · 2026-07-20
표 열세 개에 이름이 없었습니다
- 어디
- 화면 아홉 장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눈으로 보면 무슨 표인지 알지만 **읽어주는 기계로 들으시는 분은 모릅니다**. 「등급 · 어떤 상태 · 한 달 실부담」이 갑자기 읽히기 시작합니다.
- 어떻게 했나
- 표마다 이름을 붙였습니다. 들리되 보이지는 않게 했습니다. 화면을 다시 만들 때 날아가지 않도록 생성기 자체를 고쳤습니다.
배운 것 화면을 고치면 다시 만들 때 날아갑니다. 만드는 코드를 고쳐야 합니다.
2026-07-20-16
보통
고쳤습니다 · 2026-07-20
동네 화면에서 시설 이름이 제목이 아니었습니다
- 어디
- 동네 화면 771장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시설 이름을 그냥 글자로 적어 두었습니다. 읽어주는 기계로 들으시는 분은 **「다음 시설」로 건너뛸 수가 없습니다**. 열여섯 곳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셔야 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시설 이름을 제목으로 바꾸었습니다. 보이는 모습은 그대로 두려고 여백과 굵기를 눌렀습니다.
배운 것 눈으로 보면 목록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귀로 들으면 처음부터 끝까지입니다.
2026-07-20-17
보통
고쳤습니다 · 2026-07-20
화면이 바뀌어도 읽어주는 기계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 어디
- 화면 열두 장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등급을 고르면 금액이 바뀌는데, **읽어주는 기계는 화면이 바뀐 것을 스스로 모릅니다**. 눈으로 보시는 분만 아셨습니다.
- 어떻게 했나
- 바뀌는 자리에 알림을 붙였습니다. 조각마다 붙이면 시끄러워서 감싸는 상자에 한 번만 붙였습니다.
배운 것 바뀐 것을 알려 주지 않으면 안 바뀐 것과 같습니다.
2026-07-20-18
심각
고쳤습니다 · 2026-07-20
인증키 검사기가 저장소에서 빠졌습니다
- 어디
- 저장소 설정(.gitignore)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올라가면 안 되는 것을 막으려고 「이름에 secret 이 들어간 파일」을 전부 뺐는데, **인증키가 새는지 보는 검사기 자신**이 그 이름이었습니다. 자동 검사도 이 파일을 부르는데 없었습니다.
- 어떻게 했나
- 막는 규칙을 좁혔습니다. clone 해서 실제로 돌려 보다 찾았습니다.
배운 것 넓게 막으면 지켜야 할 것까지 막습니다.
2026-07-20-19
심각
고쳤습니다 · 2026-07-20
검사가 죽었는데 「전부 통과」라고 했습니다
- 어디
- 검사 묶음(checkall)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0
- 왜 그랬나
- 검사 결과에 「✗」 글자가 있을 때만 실패로 셌습니다. 도구가 **아예 돌지 못하면**(파일이 없거나 문법이 깨지면) 아무 글자도 안 나오므로 통과로 셌습니다.
- 어떻게 했나
- 도구가 제대로 끝났는지를 봅니다. 도구를 일부러 숨겨 잡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배운 것 「나쁜 소식이 없다」와 「좋다」는 다릅니다. 말이 없으면 죽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2026-07-21-20
심각
고쳤습니다 · 2026-07-21
전화를 받아 와도 CSV 를 다시 만들면 사라질 뻔했습니다
- 어디
- 자료 만들기(build_data)
- 누가 찾았나
- 곁 스스로 · 2026-07-21
- 왜 그랬나
- 공단 평가 CSV 에는 전화가 없어서, 자료를 만들 때마다 전화 칸을 None 으로 채웁니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애써 받은 전화가, 화면을 고치려고 자료를 다시 만드는 순간 **통째로 사라집니다**.
- 어떻게 했나
- 자료를 만들 때 이미 받아 둔 연락처를 되살리도록 했습니다. 가상 전화를 넣고 CSV 를 다시 만들어 전화가 살아남는지 자동으로 시험합니다(fetch_gov.py test).
배운 것 자료를 다시 만드는 일이 애써 채운 것을 지웁니다. 만들 때 지켜야 합니다.
한 달에 얼마 드셨는지 알려주십시오
가장 큰 빈칸입니다. 공단이 공개하지 않아 쓰고 계신 분만 아십니다.
알려주기 — 성함과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왜 이 화면을 두는가
영국 돌봄 감독기구(CQC)는 자기 자료가 어디가 틀렸는지 공개합니다.
곁도 그렇게 합니다.
고친 것만 적으면 자랑이 됩니다.
아직 못 고친 것을 함께 적어야 대장입니다.
지금 가장 큰 것은 한 달에 얼마인지를 한 곳도 적지 못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