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받지 않는 것
아예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적으실 자리가 없습니다.
성함 · 연락처 · 생년월일 · 주소 · 진단명 · 어르신과의 관계 · 건강 상태 · 사진 · 계좌 · 결제 정보
제보하실 때 적는 글에 전화번호나 메일 주소, 주민등록번호가 섞이면 저장하지 않고 되돌려 드립니다. 받지 않는다고 적어 두고 받아 두면 그건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2. 받는 것
| 비용 제보 | 시설 기관기호 · 갈래 · 언제 드셨는지(연월) · 항목별 금액 · 몇 인실 · 장기요양 등급 · 남기신 글 |
|---|---|
| 대기 제보 | 며칠 기다리셨는지 |
| 정오표 | 무엇이 틀렸는지 · 무엇이 맞는지 |
| 접속 흔적 | IP 주소 원문은 남기지 않습니다. 그날 날짜를 섞어 되돌릴 수 없게 만든 값만 남깁니다. 한 분이 하루에 수백 번 넣으시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하루가 지나면 어제 것과 이어 붙일 수 없습니다. |
3. 무엇에 쓰나
알려주신 비용은 같은 시설을 알아보시는 다음 분께 보여 드립니다.
세 분 미만이면 숫자를 내지 않습니다. 「아직 얇습니다」라고 적습니다. 서른 분이 모여야 중앙값을 냅니다. 한두 분 말씀으로 「이 동네 평균 얼마」라고 적으면 그건 지어낸 것입니다.
팔지 않습니다. 넘기지 않습니다.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 곁은 어디에서도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 접속을 세는 방식
곁은 몇 분이 다녀가셨는지 셉니다. 다만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빈칸을 어디부터 채울지 정하려면 무엇을 찾으셨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흔한 분석도구가 하는 일 가운데 따라다니는 부분만 뺐습니다.
| 안 하는 것 | 쿠키를 심지 않습니다 · IP 원문을 남기지 않습니다 · 사용자 번호를 만들지 않습니다 · 한 분의 이동 경로를 잇지 않습니다 (「이 화면 다음에 저 화면을 보셨다」를 모릅니다) · 화면 크기나 글꼴로 사람을 가려내지 않습니다 |
|---|---|
| 세는 것 | 어느 화면이 몇 번 열렸나 · 어느 동네를 많이 보셨나 · 무엇을 찾으셨는데 없었나 · 전화 걸기를 몇 번 누르셨나 · 어디서 오셨나(도메인만) · 휴대전화인가 컴퓨터인가 |
| 사람 수는 어떻게 | 그날치 소금을 섞어 되돌릴 수 없게 만든 하루짜리 표식을 씁니다. 소금은 날마다 새로 만들고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제 오신 그분이 오늘 또 오셨나」는 영원히 모릅니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
| 검색어 | 셉니다. 다만 전화번호·메일 주소·주민등록번호가 섞이면 세지 않고 버립니다 |
| 「추적 안 함」 | 브라우저에 Do Not Track 을 켜 두셨으면 아예 세지 않습니다 |
| 관리자 쿠키 | 곁을 관리하는 사람이 들어올 때만 로그인 쪽지를 줍니다. 이용자에게는 주지 않습니다 |
4. 얼마나 두나
| 제보 내용 | 지우실 때까지. 다만 3년이 지난 비용은 「오래된 것」으로 표시하고 중앙값에서 뺍니다. 값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
|---|---|
| 접속 흔적(낱건) | 30일 뒤 지웁니다 |
| 날짜별 합계 | 계속 둡니다. 사람이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8월 25일에 몇 분」만 남고, 그 몇 분이 누구였는지는 이미 없습니다 |
5. 지우고 싶으시면
성함도 연락처도 받지 않으므로 어느 것이 그분 것인지 저희가 모릅니다. 그래서 「제 것을 지워 주세요」를 확인해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대신 어느 시설의 어느 제보인지 알려주시면 지웁니다.
6. 맡기는 곳
| 화면 | Cloudflare Pages |
|---|---|
| 제보 받는 곳 | Railway · PostgreSQL |
| 쓰지 않는 것 | 구글 애널리틱스를 비롯한 남이 만든 추적 도구를 하나도 넣지 않았습니다. 이용자에게 쿠키를 심지 않습니다. 하나도 |
이 방침이 바뀌면 정오표에 적습니다. 곁이 틀렸던 것과 같은 자리입니다. 조용히 바꾸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년 8월 25일 — 접속을 세는 방식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