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은 평생 주 2~3회를 같은 시간에 다녀야 합니다. 비용보다 시간대가 삶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이 칸을 맨 위에 둡니다.
06–11시
12–17시
18–23시
2자리 들어갈 수 있음 ·
찼음 지금은 자리 없음 · 모름 확인 못함 · 운영 안 함 그 시간엔 안 함
기관이 12일 전 입력한 값입니다 관.
· ‘모름’은 아직 확인하지 못한 칸입니다. 실제 자리는 전화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00 · 혈액투석 전문 · 신장내과 전문의 2인
시설 관계자든 이용자든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곁이 확인해 고치고, 고친 날짜와 사유를 남깁니다. 요청했다고 무조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야간 시간대가 있어서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이게 제일 컸어요.”
이 자리에 무엇을 올릴지는 곁이 고르지 않습니다. 위 기준으로만 뽑히며, 의료기관이 요청해서 바꿀 수 없습니다.
투석은 평생 주 2~3회를 같은 시간에 다녀야 합니다. 비용보다 시간대가 삶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이 칸을 맨 위에 둡니다.
2자리 들어갈 수 있음 ·
찼음 지금은 자리 없음 · 모름 확인 못함 · 운영 안 함 그 시간엔 안 함
기관이 12일 전 입력한 값입니다 관.
· ‘모름’은 아직 확인하지 못한 칸입니다. 실제 자리는 전화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성신부전은 산정특례 대상이라 본인부담이 10%입니다. 다만 비급여와 교통비가 따로 붙습니다.
산정특례를 아직 등록하지 않으셨다면 먼저 하십시오. 등록 전에는 본인부담이 30%라 비용이 세 배 가까이 나옵니다. 진단서를 받아 공단이나 병원 원무과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어느 병원이 나은지는 저희가 판단할 수 없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투석은 몸 상태와 병력에 따라 맞는 곳이 다르고, 그건 주치의가 보실 일입니다. 곁이 하는 일은 흩어진 사실을 한자리에 적어 두는 것까지입니다.
이 화면의 정보는 심평원 공개자료와 기관·환자가 제공한 내용을 그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치료 방법과 의료기관 선택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여기 적힌 것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다니신 분이 남긴 것입니다. 곁은 내용을 검증하지 않으며, 의료기관은 답변할 수 있으나 지울 수 없습니다.
야간 시간대가 있어서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야간은 자리가 거의 안 나서 1년 기다렸어요. 오후로 시작해서 옮기는 걸 권합니다.
요양원 계신 아버지 모시고 다니는데 차량이 요양원까지는 안 온다고 해서 매번 제가 모셔야 했습니다. 이 부분 꼭 미리 확인하세요.
다니고 계신 곳이나 상담받으신 내용을 한 건 남겨주시면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앞선 분들이 만든 기록이고, 그래서 서로 나눕니다.
환자와 보호자 아홉 분이 영수증을 확인해가며 남겨주셨습니다. 투석은 평생 다녀야 하는 길이라, 앞선 분의 한 줄이 특히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