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기록

성남시 분당구

아래 목록은 보기입니다. 시설 이름과 금액은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드리려고 지어낸 것입니다.
분당구의 실제 목록요양원 16곳 · 방문요양 71곳에 있습니다 — 등급은 진짜, 비용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지금 아는 것과 모르는 것

각 칸의 자료가 어디서 오는가
지금어디서 오나
등급 · 총점 · 평가일21,216곳 전부공단 공개 자료
설립주체 · 갈래 · 지역21,216곳 전부공단 공개 자료
한 달에 얼마0곳겪으신 분이 남겨주셔야
치매 · 투석 · 경관영양0곳시설이 알려주셔야
자리 · 대기 · 인력0곳양쪽 다

그래서 아래의 조건 거르기는 아직 실제로 돌지 않습니다. 「치매를 받는지」 「투석이 되는지」는 공개 자료 어디에도 없습니다. 거를 수 있는 척하지 않고, 무엇이 있어야 돌아가는지를 먼저 적어 둡니다.

지금 실제로 하실 수 있는 것은 지역과 갈래를 고르는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우리 동네에 몇 곳이 있고 평가가 언제 것인가”는 보실 수 있습니다.

정렬 없음 · 가나다순 곁은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위에 있다고 나은 곳이 아닙니다. 돈을 받고 올려주는 자리도 없습니다.
미국에서 요양시설에 별점을 매긴 뒤 무슨 일이 있었는가 — 점수가 높고 자리가 모자란 시설이 사비 입주자를 늘리고 저소득 입주자를 줄였습니다. 순위를 매기면 위쪽이 까다로워집니다.
등급을 매기면 부풀어 오릅니다. 두 나라가 보여주었습니다.

독일은 2009년에 요양시설 성적을 학교 성적처럼 1점에서 5점으로 매겨 공개했습니다. 십 년 뒤 전국 평균이 1.2점이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시설이 1점대를 받아 구별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19년에 없앴습니다.

미국은 별점을 공개한 뒤 별이 많은 시설이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덜 받게 되었습니다. 이십 년치 자료로 확인된 것입니다.

순위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거나, 위쪽을 까다롭게 만듭니다. 저희가 순위를 안 매기는 건 조심스러워서가 아니라 두 번 다 그렇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 등급도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공단 자료로 세어 보았습니다.

최하위인 D·E 등급을 받은 곳의 비율입니다.
평가 연도별 등급 분포
평가 연도D·EA·B
2021년31.1%44.3%
2023년20.1%58.5%
2024년24.6%53.8%
2025년14.2%64.7%
사 년 만에 낮은 등급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시설이 그만큼 좋아진 것일 수도 있고, 등급이 후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어느 쪽인지 모릅니다.

독일도 같은 길을 갔습니다. 십 년 뒤 전국 평균이 1.2점이 되어 구별이 되지 않자 2019년에 제도를 없앴습니다. 한국은 사 년째입니다.

요양원·실버타운·투석실·주야간보호를 한자리에 적어 둡니다. 유형을 몰라도 상태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평가등급이 비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세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 공단 평가 제도
평가거부 자료 제출이나 평가를 거부한 곳
평가비대상 휴폐업 · 업무정지 · 지정취소 · 수급자 3인 미만 등
신설 평가 대상을 정한 뒤에 생긴 곳 — 나쁜 뜻이 아닙니다
셋을 한 칸에 뭉쳐 「—」로 두면 새로 생긴 곳과 평가를 거부한 곳이 같아 보입니다. 곁은 나눠 적습니다.
유형
돌봄
8전체 유형

순서는 위에서 고르신 기준으로만 정해집니다. 시설이 돈을 내고 위로 올라올 수 없습니다.

. 정부 공개데이터 . 시설이 입력 . 이용자 제보 . 아직 확인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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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기록에 보태주신 분들

분당구 여덟 곳의 숫자는 보호자 마흔네 분이 계약서와 청구서를 확인해가며 남겨주신 것입니다. 다녀오신 곳이 있다면 한 줄 보태주세요.

0곳 담김 · 최대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