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을 고르지 않으셨습니다
시설 화면에서 「전화 걸며 적기」로 들어오시면
번호와 아는 것이 채워집니다. 그냥 인쇄해서 쓰셔도 됩니다.
곁이 이미 압니다 — 여쭤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단 공개 자료입니다. 시설에 다시 물으시면 통화 시간만 갑니다.
곁이 모릅니다 — 이것을 여쭤 주십시오
아래 여덟 가지는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전화로만 알 수 있고, 그래서 사람마다 다시 묻습니다. 들으신 답을 그대로 적어 두시면, 마지막에 다른 분들을 위해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모두 얼마입니까 — 급여 본인부담
등급에 따라 정해진 몫입니다. 여기까지는 대개 비슷합니다.
원
식대는 따로입니까
비급여라 시설마다 다릅니다. 여기서 갈립니다.
원
2인실·1인실을 쓰면 얼마가 더 붙습니까
상급침실료입니다. 다인실이면 안 붙습니다.
원
기저귀는 개인이 가져가도 됩니까
일괄구매만 되는 곳은 달마다 몇 만 원이 더 붙습니다.
원
그 밖에 달마다 드는 것이 있습니까
간식비·이미용·행사비. 「하나씩 알려주세요」라고 여쭤 보십시오.
원
밤에는 몇 분이 계십니까
낮 인력은 곁이 압니다. 야간이 가장 크게 갈립니다.
간호사가 계신지, 요양보호사만 계신지도 함께.
상태가 나빠지면 계속 계실 수 있습니까
퇴소 조건입니다. 문서로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옮기시면 그때 다시 다 알아보셔야 합니다.
면회는 언제, 병원 갈 때는 누가 모십니까
보호자가 꼭 함께 가야 하는 곳이 많습니다.
직장에 다니시면 이것이 큰 차이가 됩니다.
지금 자리가 있습니까 — 없으면 몇 달입니까
「곧 나요」 말고 개월 수로 여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