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졌을 때

달라졌을 때

상태가 변하면 갈 곳도 바뀝니다. 그런데 아무도 미리 알려주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일이 생겼는지만 골라 주십시오. 다음 갈래만 보여드립니다. 어디로 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곁은 어디로 가시라고 하지 않습니다. 갈래만 적어 둡니다.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시고, 등급은 공단(1577-1000)에 물으십시오. 이 화면의 내용은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갈래를 옮겨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방문요양으로 지내시다 어려워지면 주야간보호나 요양원을 보게 되십니다. 반대로 나아지셔서 집으로 돌아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어떤 곳이 있는지만 적어 둡니다.

우리 동네에 무엇이 있나 요양원 · 방문요양 · 주야간보호 돌봄 장부 언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적어 두기 — 따지실 때 근거가 됩니다 결정 기록 왜 옮기기로 하셨는지 적어 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