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돌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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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시설장기요양보험정원 68 기록 №1204
이 화면은 보기입니다. 햇살요양원은 실제로 없는 시설이고, 비용과 제보 건수도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드리려고 지어낸 숫자입니다.
분당구의 실제 요양원 열여섯 곳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 공단 공개 자료라 등급은 진짜지만, 비용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햇살요양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름로 00 · 2011년 개원 · 의료법인

공. 공단 공개데이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표한 정보입니다. 정원·평가등급·인력 현황이 여기 해당합니다. 관. 시설 제공 2026.04.02 시설이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곁은 사실 항목만 입력받으며 홍보 문구는 받지 않습니다. 민. 이용자 제보 14건 실제 이용한 보호자가 남긴 기록입니다. 시설은 이 내용을 수정하거나 지울 수 없습니다.

시설 관계자든 이용자든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곁이 확인해 고치고, 고친 날짜와 사유를 남깁니다. 요청했다고 무조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가장 많은 분이 도움됐다고 표시한 기록
“공표가만 보고 갔다가 첫 달에 16만원이 더 나왔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물어봤을 텐데요.”
보호자 · 2등급 · 다인실 · 8개월 민. 계약서 확인됨 · 2026.05

이 자리에 무엇을 올릴지는 곁이 고르지 않습니다. 위 기준으로만 뽑히며, 시설이 돈을 내거나 요청해서 바꿀 수 없습니다.

비용월 실부담

시설이 공표한 금액과 실제로 나간 금액을 나란히 적습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2등급·다인실 기준입니다. 2인실을 쓰시면 상급침실료가 따로 붙습니다.

1,090,000원
2등급 · 다인실 · 중앙값 민. 이용자 제보 14건 같은 조건 제보가 3건 이상 모였을 때만 공개합니다. 시설이 제출한 금액이 아닙니다.
급여 본인부담20% 480,000공.
식대비급여 450,000관.
상급침실료다인실이라 붙지 않음 0관.
비급여 기타기저귀 8.2 · 간식 4.5 · 이미용 2.5 · 그 밖에 0.8만 160,000민.
이용자가 실제로 낸 돈 1,090,000
시설이 공표한 금액급여 + 식대만 안내 930,000관.
차이 160,000

일하시는 분들 — 없는 것과 모르는 것을 갈라 적습니다

요양보호사 (1급)
34명
간호사
3명
간호조무사
2명
의사 (촉탁)
1명
의사 (전임)
0명
물리치료사
1명
작업치료사
0명
사회복지사
2명
영양사
아직 모름
야간에 계시는 분
여쭤봤으나 답 없음
1인당 하루 돌봄 시간
아직 모름
지난 1년 요양보호사 교체
내기를 거부함
0명은 없다는 뜻입니다. 확인된 사실입니다.
아직 모름은 물어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답 없음은 여쭤봤는데 답을 못 받았다는 뜻입니다.
내기를 거부함은 낼 수 있는데 안 내신 것입니다. 이것도 적어둡니다. 거부는 그 자체가 알려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 인력 현황 · 공단 공개자료

침실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4인실 18실 3인실 6실 2인실 2실 1인실 0실

주칠로 표시된 1인실 · 2인실이 상급침실입니다. 이 시설은 2인실이 두 개뿐이라 그 방에 들어가실 확률은 낮습니다. 다만 급하게 자리가 나는 쪽이 그 방일 수도 있습니다. 들어가시기 전에 어느 방인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거짓청구로 공표된 이력 — 없습니다 공. 공단 공표 명단 대조
부당청구가 확정된 기관은 법에 따라 명단이 공표됩니다. 곁은 그 명단을 대조해 이력이 있으면 있다고, 없으면 없다고 적습니다. 이력이 없다는 것이 좋은 시설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걸리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평가는 유효기간이 지났습니다.
2022년 7월 평가2025년 7월 만료
한국 정기평가는 3년마다 합니다. 이 평가는 2025년 7월에 유효기간이 끝났고, 다음 평가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시설이 그때와 같은지는 이 점수로 알 수 없습니다.
대만은 평가에 “언제까지 유효한지”를 함께 적습니다. 잘 본 곳은 3년, 그렇지 않은 곳은 2년을 줍니다.

등급은 실제로 바뀝니다. 공단 자료에서 두 번 이상 평가받은 곳을 세어 보니 절반이 넘는 55%가 지난번과 다른 등급을 받았습니다. 분당구 요양원만 보면 열두 곳 중 여덟 곳이 바뀌었고, 그중 둘은 최하위 E에서 B로 올라갔습니다. 지난 등급으로 지금을 판단하실 수 없습니다.

식대는 받는 돈만 적혀 있습니다

식재료비로 받는 돈
8,400원
하루 · 세 끼 기준
월 252,000원
실제로 음식에 쓰는 돈
적혀 있지 않음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한국은 시설이 식재료비로 얼마를 받는지만 공표합니다. 그 돈으로 실제 음식에 얼마를 쓰는지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호주는 한 분 하루 식재료비가 우리 돈 만 원에 못 미치면 규제기관에 넘깁니다. 그리고 입소하신 분들께 해마다 직접 여쭙습니다 — “여기 음식이 입에 맞으십니까”

가 보시면 여쭤보실 수 있습니다. 조리를 직접 하시는지 밖에서 받아 오시는지, 오늘 점심에 무엇이 나왔는지, 한 상 볼 수 있는지. 받는 돈은 적혀 있지만 밥상은 가서 보셔야 압니다.

광고에 적힌 금액과 통장에서 빠지는 돈이 다른 이유

다른 곳에서 “3등급 47만원” 같은 숫자를 보셨을 수 있습니다. 그 숫자 옆에는 대개 작은 글씨로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 ‘상급침실이용료 제외’.

상급침실료는 2인실이나 1인실을 쓸 때 붙는 돈입니다. 문제는 요양원 자리가 다인실부터 나는 게 아니라 비는 방부터 난다는 것입니다. 급하게 모셔야 하는데 다인실이 없으면 2인실로 들어가시게 됩니다. 그때부터 월 30만원에서 80만원이 더 붙습니다.

그리고 시설이 비급여를 신고하지 않으면 표준값이 대신 표시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안 낸 시설이 가장 싸 보입니다.

급여 본인부담 · 식대 — 어디서나 같음 930,000 상급침실료 — 방에 따라 붙음 0 ~ 800,000 비급여 돌봄 — 시설마다 다름 160,000

이 시설은 지금 다인실 기준으로 상급침실료가 0원입니다. 2인실로 들어가시게 되면 다시 물어보십시오. 곁은 이 세 줄을 나눠서 적습니다. 합쳐 놓으면 무엇이 붙는지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차이 16만원은 전부 비급여에서 생깁니다. 시설은 대개 급여 본인부담과 식대까지만 안내합니다. 기저귀를 시설에서 일괄 구매하고, 간식과 이·미용이 따로 붙는 것은 계약서를 봐야 압니다. 상담에서 "이 금액 말고 더 나가는 게 있습니까"를 꼭 물으세요. 곁은 이 차이를 감추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관. 시설 입장

기저귀는 개인 지참이 가능하며 일괄구매는 선택 사항입니다. 간식비에는 월 1회 생신잔치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설이 직접 적은 설명입니다. 곁은 이 설명을 고치거나 지우지 않고, 숫자를 바꿔 주지도 않습니다.
자리입소 조건
필요 등급1~2등급 · 3등급은 조건부 공.
지금 자리다인실 5자리 · 2인실 없음 관. 12일 전
대기다인실 즉시 · 2인실 약 3개월 민. 제보 6건
상담평일 09~18시 · 사전 예약 관.
대기실제 걸린 기간

공개 데이터에 없는 값입니다. 먼저 들어가신 분들이 알려주신 것만 적습니다.

다인실
3주
민. 제보 9건 · 중앙값
가장 빨랐던 분 4일 · 가장 오래 기다리신 분 2개월
2인실
4개월
민. 제보 3건 · 기록이 얇습니다
세 분이 남기신 값이라 참고만 하십시오
치매전담실
아직 모름
미. 제보 없음
겪으셨다면 알려주십시오

대기는 순번이 아닙니다. 시설은 자리가 났을 때 받을 수 있는 상태인 분을 먼저 부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분일수록 오래 걸립니다 — 콧줄이나 석션이 필요하시면 위 기간보다 길게 잡으셔야 합니다.
대기를 걸어두는 것은 무료이고 여러 곳에 동시에 하실 수 있습니다. 한 곳만 기다리지 마십시오.

돌봄가능 여부

전화를 스무 통 돌려야 알 수 있던 것을 여기 적어 둡니다. ‘아직 모름’은 시설이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경관영양가능관.
치매 전담실있음공.
야간 간호인력있음공.
촉탁의 주 2회있음공.
석션안 됨민.
인공호흡기안 됨관.
투석 차량 지원아직 모름미.
당뇨 식단아직 모름미.
생활지내는 모습
면회평일 14~17시 · 사전 예약 · 주말 토요일만 민. 제보 5건
1인당 면적23.6㎡ 공.
프로그램주 12회 · 원예·음악·인지 관.
외출·외박사전 신청 · 월 2회까지 민. 제보 3건
종교 활동주 1회 예배 · 참여 자율 관.
제보보호자 기록

실제 이용한 보호자가 남긴 것입니다. 곁은 내용을 검증하지 않으며, 시설은 답변할 수 있으나 지울 수 없습니다.

보호자 · 2등급 · 다인실 · 8개월 민. 계약서 확인됨 · 2026.05

면회는 평일 오후 2~5시만 되고 예약이 필요합니다. 기저귀는 시설에서 일괄로 사고 월 6~8만원쯤 청구돼요. 개인 지참도 된다고 하니 상담 때 물어보세요.

보호자 · 1등급 · 1년 이상 · 2026.03

콧줄 하신 상태로 입소했습니다. 다만 석션이 자주 필요한 분은 어렵다고 하셨어요. 대기는 상담 후 두 달쯤 걸렸습니다.

나머지 12건과 등급별 실제 청구액

이용 경험이나 상담받은 내용을 한 건 남겨주시면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앞선 분들이 만든 기록이고, 그래서 서로 나눕니다.

위치오가는 길

요양원은 한 번 모시면 자주 오시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얼마나 가까운가’보다 ‘면회를 얼마나 자주 올 수 있는가’를 적습니다.

가까운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집에서 멀어도 돌봄이 맞는 곳이 나을 수 있고, 가까워도 면회 시간이 안 맞으면 자주 못 오십니다. 거리는 고려할 것 중 하나일 뿐이라 저희는 순서를 매기지 않습니다.

차 없이 오실 때 아름마을 정류장 도보 4분 · 마을버스 3-1, 광역 1005
서현역에서 버스로 약 25분
민.
면회 시간과 맞추면 평일 오후 2시~5시 · 주말 오전 10시~오후 5시. 주말 오전이 가장 한산합니다 민.
주차면회객 8면 · 무료 관.
인근 병원분당서울대병원 차량 12분 공.

한 달에 얼마 드셨는지 알려주십시오

곁은 전국 20,028곳의 등급은 알지만 한 달에 얼마인지는 한 곳도 모릅니다. 공단이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쓰고 계신 분이 알려주시면 그 동네가 조금 밝아집니다. 성함과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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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을 함께 적어주신 분들

보호자 열네 분이 계약서와 청구서를 확인해가며 남겨주셨습니다. 이곳의 숫자는 그렇게 모였습니다. 다음 분을 위해 한 줄 보태주시면 좋겠습니다.

전화 문의
전화하기 031-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