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기록

우리는 팔지 않습니다.
적어 둡니다.

요양원·방문요양·주야간보호를 전국 20,028곳 적어 두었습니다. 등급과 평가는 공단 공개 자료입니다.
요양병원과 실버타운은 아직 없습니다 — 다른 기관 소관이라 자료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매달 실제로 얼마가 나가는지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그건 공개 자료에 없고, 먼저 겪으신 분만 아십니다. 그 칸을 채우려고 만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이번 주에 퇴원하셔야 한다’는 말을 듣고 사흘 동안 스무 군데를 전화했습니다.
얼마 드는지를 알려주는 데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와서 보라고만 했어요.”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신 딸 · 성남 . 제보
지금 급하시면

병원에서 퇴원 날짜를 들으셨다면, 그전에 한 가지만 먼저 확인하십시오.

요양원에 모시려면 장기요양등급이 있어야 합니다. 아직 없으시면 신청에서 판정까지 대개 한 달 안팎이 걸립니다. 이번 주 퇴원이라면 시간이 맞지 않습니다.

등급이 없는데 퇴원이 급하시면요양병원은 등급 없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의료가 필요할 때 가는 곳이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성격이 다릅니다. 단기보호는 등급이 있어야 하지만 며칠에서 몇 주만 맡기실 수 있습니다. 지금 어디쯤이신지에서 상태를 고르시면 맞는 화면으로 갑니다.

무료
이용자에게
돈을 받지 않습니다
무수수료
시설에서
돈을 받지 않습니다
무알선
연결하지 않습니다
번호만 적어 둡니다
무순위

이 일에 드는 돈은 누가 냅니까

서버와 개발 비용은 한영실업 라이프헬퍼가 댑니다. 곁은 이용하시는 분께도, 시설에도 돈을 받지 않습니다.

무료라고만 적어 두고 누가 돈을 대는지 밝히지 않으면 그 무료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아래 “왜 이렇게 정했는가”에 저희가 본 사례를 적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첫 화면에 적습니다.

대신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 후원자는 어느 시설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정렬도, 표시도, 무엇을 적고 뺄지도 관여하지 않습니다.
  • 후원자와 이해관계가 있는 시설이 곁에 실릴 경우, 그 시설 화면에 관계를 밝혀 적습니다. 빼지 않고 밝힙니다.
  • 후원자가 제보 내용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말씀해주신 분을 지키는 일이 후원보다 앞섭니다.
  • 후원 조건이 바뀌면 바뀐 날짜와 함께 이 자리에 적습니다.
후원이 끊기면 어떻게 됩니까. 모아 둔 자료는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게 열어 둡니다. 곁이 문을 닫아도 적어 둔 것은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건 약속이 아니라 지금부터 그렇게 만들어 둡니다.

왜 이렇게 정했는가 — 다른 나라에서 벌어진 일

미국에서 가장 큰 노인주거 소개 회사는 “가족에게는 무료”라고 광고했습니다. 돈은 시설이 입주 성사 시 첫 달 임대료만큼 냈습니다.

2024년 조사에서, 그 회사가 맨 위에 올려놓은 시설의 3분의 1 이상이 최근 2년 안에 방임 또는 부실 돌봄으로 지적받은 곳이었습니다. 그 자리를 정한 근거는 자사 사이트의 별점이었고, 회사는 시설에 “좋은 후기를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는 시설용 안내에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가족이 말한 예산보다 비싸도 걱정 마십시오. 38%가 예산 상한보다 평균 월 987달러를 더 냈습니다.”

위의 네 가지는 다짐이 아닙니다. 저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기능을 만들기 전에 통과시켜야 하는 문턱으로 두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2024년 5월 조사 · 미 상원 노화특별위원회 조사 착수 2024년 6월

추천도 별점도
매기지 않습니다

지금 어디쯤이신가요

고르시면 그에 맞는 화면으로 갑니다
며칠 안에
정해야 함
병원에서 퇴원하라고 합니다
지금 자리가 있는 곳부터 봅니다. 대기 없는 곳, 오늘 상담 되는 곳, 필요한 돌봄이 되는 곳만 추립니다.
자리 있는 곳 →
알아보는
얼마나 드는지부터 알고 싶습니다
가입도 연락처도 필요 없습니다. 등급과 유형만 고르시면 실제로 낸 분들의 금액이 나옵니다.
비용 알아보기 →
어디로 갈지
모르겠음
요양원인지 요양병원인지 모르겠습니다
유형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어르신 상태를 고르시면 해당하는 곳을 전부 보여드립니다.
상태로 찾기 →
상담을
앞두고
가서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실에 들고 갈 A4 한 장을 만들어 드립니다. 비급여·야간인력·퇴소조건 — 놓치기 쉬운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한 장 만들기 →
이미
모시는 중
매달 얼마가 나가는지 정리하고 싶습니다
돌봄장부에 적어두시면 흐름이 보입니다. 원하시면 금액만 익명으로 보태 다음 분을 도울 수 있습니다.
장부 쓰기 →
아직
등급 전
장기요양등급이 아직 없습니다
등급이 없으면 요양원 비용이 몇 배가 됩니다. 신청 방법과 걸리는 기간을 먼저 보세요.
등급 신청 안내 →

어느 동네를 보시겠습니까

시설과 등급은 전국 21,216곳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그중 20,028곳이 모시는 곳이고, 1,188곳은 복지용구—휠체어·침대를 빌려주는 곳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2026년 평가 자료입니다.
그런데 한 달에 얼마인지는 아직 한 곳도 모릅니다. 그건 공개 자료에 없고, 먼저 겪으신 분이 남겨주셔야 생깁니다.

비용 기록은 어느 동네에도 아직 없습니다. 숫자를 채워 넣고 싶었지만 없는 것을 있는 척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국 시군구 258곳을 다 열어 두었습니다어느 동네를 보시겠습니까. 전국이 어떤 상태인지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이 적혀 있나

시설이 공표한 금액과 이용자가 실제로 낸 금액을 나란히 적습니다. 둘은 자주 다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고, 차이가 어디서 생기는지만 적습니다.
. 시설 공표 930,000원  /  . 실제 납부 1,090,000원  →  차이 160,000원은 전부 비급여
돌봄
콧줄을 하셨는데 받아주는지, 투석 다니시는데 차량이 오는지, 치매 전담실이 있는지 — 전화를 스무 통 돌려야 알던 것을 적어 둡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아직 모름’으로 비워 둡니다. 추측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출처
모든 숫자 옆에 어디서 온 것인지를 도장으로 찍습니다. 정부 자료인지, 시설이 말한 것인지, 이용자가 겪은 것인지, 아직 확인 못 한 것인지.
. 정부 공개데이터   . 시설이 입력   . 이용자 제보   . 아직 확인 못함
얇음
제보가 적으면 적다고 그대로 적습니다. 세 분이 남긴 금액을 그 시설의 대표값처럼 크게 써 놓지 않습니다. 기록이 얇은 곳은 얇아 보이게 두는 것이, 두꺼워 보이게 꾸미는 것보다 정직합니다.

곁이 무엇을 가지고 있나

무엇을 어디에 저장하는가
무엇을어디에 두나 곁 서버로
비교함 담아두신 시설 목록.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 가지 않음
돌봄장부 매달 적으신 금액. 이 기기에만 있습니다. 기기를 바꾸시면 사라지므로 내보내기를 권합니다 가지 않음
빈자리 알림 브라우저가 발급한 익명 구독으로 보냅니다. 이름·전화번호·이메일을 묻지 않습니다 가지 않음
실비용 제보 보태기를 직접 누르셨을 때만 갑니다. 금액·시설명·등급만 가고 성함·연락처·진단명·메모는 가지 않습니다 누르면 감
연락처 이름·전화번호·이메일. 애초에 묻지 않습니다. 물을 자리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받지 않음

기기를 바꾸셔도 장부를 이어 쓰고 싶으시면 이메일 하나로 계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 이메일은 로그인에만 씁니다 — 시설에 넘기지 않고, 광고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계정 없이도 모든 기능이 그대로 작동합니다.

왜 공짜인가

이런 서비스는 대개 시설에서 돈을 받습니다. 입점료를 내면 위에 올려주고, 상담이 성사되면 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러면 화면에 보이는 순서가 곧 광고비 순서가 됩니다.

곁은 그 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받을 창구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시설도 돈을 내고 위로 올라올 수 없고, 마음에 안 드는 기록을 지울 수도 없습니다.

대신 곁이 가지는 것은 데이터입니다. 실제로 얼마가 나갔는지에 대한 기록은 지금 어디에도 제대로 모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모으는 일 자체가 저희가 하려는 일입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나중에 찾더라도, 순서를 파는 일만은 하지 않겠습니다.

시설을 운영하십니까

비용과 돌봄 가능 여부를 직접 적으실 수 있습니다. 무료이고, 심사하지 않고, 거절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실만 받고 홍보 문구는 받지 않습니다. 채우셔도 노출 순위는 오르지 않습니다 — 순위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 콘솔 보기

기록이 틀렸습니까

공개 데이터에는 오류가 있고, 저희도 틀립니다. 시설 관계자든 이용자든 누구나 정정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해서 고치고 고친 날짜와 사유를 남깁니다. 다만 요청했다고 무조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곁이 틀렸던 것

적어 둔 것이 틀렸을 때 그것도 적습니다. 고친 것도, 아직 못 고친 것도 함께 둡니다.
곁이 틀렸던 것 (정오표)

한 달에 얼마 드셨는지 알려주십시오

곁은 전국 20,028곳의 등급은 알지만 한 달에 얼마인지는 한 곳도 모릅니다. 공단이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쓰고 계신 분이 알려주시면 그 동네가 조금 밝아집니다. 성함과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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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을 만든 분들

아직 한 분도 안 계십니다. 시설과 등급은 전국 21,216곳을 다 적어 두었지만, 한 달에 얼마인지는 한 곳도 모릅니다. 그건 공개 자료에 없고, 먼저 겪으신 분만 아십니다.

숫자를 채워 넣어 그럴듯하게 보일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금이 시작이라는 것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첫 한 분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미 정하셨다면

고르고 나면 끝이 아닙니다. 기다리는 동안, 지내시는 동안, 상태가 달라졌을 때 — 곁은 계속 옆에 있습니다.

대기 수첩 지내는 중 달라졌을 때 결정 기록

제가 갈 곳을 제가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르신 본인이 보고 계시다면 — 실버타운 · 주야간보호 · 투석실 · 치매안심센터처럼 본인이 정하시는 곳만 모아 둔 화면이 있습니다. 글자가 크고, 타자 치실 것이 없습니다.

직접 알아보기

요양원·병원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 서류에 「가능」이라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거기서 일하시는 분만 아십니다. 사실만 받고, 처우나 평가는 받지 않습니다.

종사자 확인 창구 시설 담당자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