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팔지 않습니다.
적어 둡니다.
요양원·방문요양·주야간보호를 전국 20,028곳 적어 두었습니다. 등급과 평가는 공단 공개 자료입니다.
그중 17,286곳이 지금 문을 열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공단에 하나하나 물어 지금은 없다는 답을 받은 곳이라, 화면에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헛걸음하시면 안 되니까요.
요양병원과 실버타운은 아직 없습니다 — 다른 기관 소관이라 자료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매달 실제로 얼마가 나가는지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그건 공개 자료에 없고, 먼저 겪으신 분만 아십니다.
그 칸을 채우려고 만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이번 주에 퇴원하셔야 한다’는 말을 듣고 사흘 동안 스무 군데를 전화했습니다.
얼마 드는지를 알려주는 데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와서 보라고만 했어요.”
병원에서 퇴원 날짜를 들으셨다면, 그전에 한 가지만 먼저 확인하십시오.
요양원에 모시려면 장기요양등급이 있어야 합니다. 아직 없으시면 신청에서 판정까지 대개 한 달 안팎이 걸립니다. 이번 주 퇴원이라면 시간이 맞지 않습니다.
등급이 없는데 퇴원이 급하시면 — 요양병원은 등급 없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의료가 필요할 때 가는 곳이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성격이 다릅니다. 단기보호는 등급이 있어야 하지만 며칠에서 몇 주만 맡기실 수 있습니다. 지금 어디쯤이신지에서 상태를 고르시면 맞는 화면으로 갑니다.
돈을 받지 않습니다
돈을 받지 않습니다
번호만 적어 둡니다
이 일에 드는 돈은 누가 냅니까
서버와 개발 비용은 한영실업 라이프헬퍼가 댑니다. 곁은 이용하시는 분께도, 시설에도 돈을 받지 않습니다.
무료라고만 적어 두고 누가 돈을 대는지 밝히지 않으면 그 무료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아래 “왜 이렇게 정했는가”에 저희가 본 사례를 적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첫 화면에 적습니다.
대신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 후원자는 어느 시설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정렬도, 표시도, 무엇을 적고 뺄지도 관여하지 않습니다.
- 후원자와 이해관계가 있는 시설이 곁에 실릴 경우, 그 시설 화면에 관계를 밝혀 적습니다. 빼지 않고 밝힙니다.
- 후원자가 제보 내용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말씀해주신 분을 지키는 일이 후원보다 앞섭니다.
- 후원 조건이 바뀌면 바뀐 날짜와 함께 이 자리에 적습니다.
왜 이렇게 정했는가 — 다른 나라에서 벌어진 일
미국에서 가장 큰 노인주거 소개 회사는 “가족에게는 무료”라고 광고했습니다. 돈은 시설이 입주 성사 시 첫 달 임대료만큼 냈습니다.
2024년 조사에서, 그 회사가 맨 위에 올려놓은 시설의 3분의 1 이상이 최근 2년 안에 방임 또는 부실 돌봄으로 지적받은 곳이었습니다. 그 자리를 정한 근거는 자사 사이트의 별점이었고, 회사는 시설에 “좋은 후기를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는 시설용 안내에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가족이 말한 예산보다 비싸도 걱정 마십시오. 38%가 예산 상한보다 평균 월 987달러를 더 냈습니다.”
위의 네 가지는 다짐이 아닙니다. 저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기능을 만들기 전에 통과시켜야 하는 문턱으로 두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2024년 5월 조사 · 미 상원 노화특별위원회 조사 착수 2024년 6월
매기지 않습니다
지금 어디쯤이신가요
고르시면 그에 맞는 화면으로 갑니다정해야 함
중
모르겠음
앞두고
모시는 중
등급 전
어느 동네를 보시겠습니까
시설과 등급은 전국 21,216곳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그중 20,028곳이 모시는 곳이고, 1,188곳은 복지용구—휠체어·침대를 빌려주는 곳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2026년 평가 자료입니다.
21,216곳을 하나씩 공단에 다시 물었습니다. 18,364곳은 지금도 있다고 답했고,
2,852곳은 없다고 답했습니다—문을 닫았거나 지정이 끝난 곳입니다.
지우지 않고 「공단 자료에 없음」이라 적어 두었습니다. 예전에 받은 평가는 그대로 두고요.
그런데 한 달에 얼마인지는 아직 한 곳도 모릅니다.
그건 공개 자료에 없고, 먼저 겪으신 분이 남겨주셔야 생깁니다.
비용 기록은 어느 동네에도 아직 없습니다. 숫자를 채워 넣고 싶었지만 없는 것을 있는 척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국 시군구 258곳을 다 열어 두었습니다 — 어느 동네를 보시겠습니까. 전국이 어떤 상태인지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이 적혀 있나
곁은 연결해 드리지 않습니다. 번호만 적어 둡니다. 누구에게 먼저 걸지는 보시는 분이 정하십니다.
번호만 드리고 끝내지 않으려고 전화 걸며 적는 한 장을 두었습니다 — 곁이 아는 것은 빼고, 곁이 모르는 것만 적어 두었습니다.
주소·전화·정원·현원·대기는 2026년 9월 2일에 공단에 직접 물어 받았습니다. 그날 21,216곳을 하나씩 물었습니다.
비용은 아직 한 곳도 없습니다. 공개 자료에 없어서, 겪으신 분이 남겨주셔야 생깁니다.
곁이 무엇을 가지고 있나
| 무엇을 | 어디에 두나 | 곁 서버로 |
|---|---|---|
| 비교함 | 담아두신 시설 목록.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 | 가지 않음 |
| 돌봄장부 | 매달 적으신 금액. 이 기기에만 있습니다. 기기를 바꾸시면 사라지므로 내보내기를 권합니다 | 가지 않음 |
| 빈자리 알림 | 브라우저가 발급한 익명 구독으로 보냅니다. 이름·전화번호·이메일을 묻지 않습니다 | 가지 않음 |
| 실비용 제보 | 보태기를 직접 누르셨을 때만 갑니다. 금액·시설명·등급만 가고 성함·연락처·진단명·메모는 가지 않습니다 | 누르면 감 |
| 연락처 | 이름·전화번호·이메일. 애초에 묻지 않습니다. 물을 자리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받지 않음 |
기기를 바꾸셔도 장부를 이어 쓰고 싶으시면 이메일 하나로 계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 이메일은 로그인에만 씁니다 — 시설에 넘기지 않고, 광고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계정 없이도 모든 기능이 그대로 작동합니다.
왜 공짜인가
이런 서비스는 대개 시설에서 돈을 받습니다. 입점료를 내면 위에 올려주고, 상담이 성사되면 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러면 화면에 보이는 순서가 곧 광고비 순서가 됩니다.
곁은 그 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받을 창구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시설도 돈을 내고 위로 올라올 수 없고, 마음에 안 드는 기록을 지울 수도 없습니다.
대신 곁이 가지는 것은 데이터입니다. 실제로 얼마가 나갔는지에 대한 기록은 지금 어디에도 제대로 모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모으는 일 자체가 저희가 하려는 일입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나중에 찾더라도, 순서를 파는 일만은 하지 않겠습니다.
시설을 운영하십니까
비용과 돌봄 가능 여부를 직접 적으실 수 있습니다. 무료이고, 심사하지 않고, 거절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실만 받고 홍보 문구는 받지 않습니다. 채우셔도 노출 순위는 오르지 않습니다 — 순위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 콘솔 보기기록이 틀렸습니까
공개 데이터에는 오류가 있고, 저희도 틀립니다. 시설 관계자든 이용자든 누구나 정정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해서 고치고 고친 날짜와 사유를 남깁니다. 다만 요청했다고 무조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곁이 틀렸던 것
적어 둔 것이 틀렸을 때 그것도 적습니다. 고친 것도, 아직 못 고친 것도 함께 둡니다.
곁이 틀렸던 것 (정오표)
한 달에 얼마 드셨는지 알려주십시오
곁은 전국 20,028곳의 등급은 알지만 한 달에 얼마인지는 한 곳도 모릅니다. 공단이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쓰고 계신 분이 알려주시면 그 동네가 조금 밝아집니다. 성함과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알려주기